유보드 모니터 받침대 구매 후기 지름






책상에 키보드 자리도 없고 모니터 높이도 낮아서 
받침대를 찾다가 마음에 들어 구매했습니다.

그냥 받침대만 있는 베이직으로 할까 하다가 
usb허브가 내장되어 있는 스마트로 질렀습니다.
고작 포트 3개에 1만원씩이나 투자할 가치가 있을까 
엄청 고민 했는데요.(베이직 약 2만원, 스마트 약 3만원)
좋은 게 좋은거라고 일단 질렀습니다.

색상은 화이트/블랙 중 블랙!





짜잔! 상자 개봉했을 때의 모습입니다.
강화유리, 받침대 2개(하나는 포트 있는 것), 컵홀더,
스마트폰 거치대, 기타 등등 조립 재료들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설명서도 따로 있습니다.





 요로코롬 꺼내서 조립합니다.
설명서 필요없이 드라이버로 나사 4개만
박으면쉽게 조립할 수 있습니다.






오른편에 꼽아둔 컵홀더입니다.
홀더는 저렇게 뒤 아니면 앞쪽으로 박을 수 있는데
마우스 정리할 공간을 위해 뒤쪽에 박았습니다.
저는 컵홀더를 쓸 일이 없어서 구멍에다가 
받침대를 만들어 usb함 정도로 쓰고 있습니다.
저는 메모할 때 포스트잇 위주로 써서 옆에 메모지 꽂이는 불필요. (-ㅅ-)






1만원이나 받아먹는 usb포트 3인방 (-ㅅ-;)


usb포트가 있는 왼편에는 스마트폰 거치대를 박았습니다.
스마트폰 거치대가 앞에 있으면 usb포트를
가로막아서 필연적으로 뒤쪽에 설치했습니다.


어차피 폰은 항시 쓰기 때문에 먼데 둘 이유가 없어서
대신 지갑꽂이(?) 정도로 사용중입니다.
어차피 꽂는 부분 폭도 좁아서 폰케이스가 있으면 들어가지 않는 게 함정.


핸드폰을 충전할 때는 꽃 옆에 두고 포트에 연결하면 OK!
(앨리스 매드니스 리턴즈 패러디ㅎㅎ...)





대략 정리된 모습입니다.

제품 외관이 깔끔하고 보기 좋아서 만족합니다.







사용 후 평가




장점

1. 디자인도 심플하고 투명 재질이라 깔끔함.
2. 골칫거리였던 키보드도 쉽게 정리할 수 있어서 공간도 늘어나고 깔끔해져서 만족.
3. usb포트 때문에 허리를 숙일 일이 없음.
4. 짧은 선으로도 손이 닿는 곳에서 핸드폰 충전 가능.



단점

1. 투명해서 며칠 안 닦아도 먼지가 쌓이는 게 잘 보임.
2. usb포트가 아주 쓸모 없지는 않은데, 1만원 씩이나 더 들여서 살 가치는 못 느낌.
3. 케이스 씌운 폰은 거치대에 안 들어가는 게 함정.






마법소녀 마도카의 기묘한 계약 3 -호무라 각성편- 그림


입대 전 앞에 거랑 시리즈로 스케치만 해놓고 까먹었다가

전역하고 방정리 하던 중 발견되서 완성시켰습니다.ㅋㅋ

그림 실력은 그대로네요.;



바쇽 트리플 팩 질렀습니다! 일상 잡설


원래 바이오쇼크1은 해봤고 바이오쇼크2 사서 플레이 다 한 후에 인피니티 사려고 했는데

트리플 팩이 있길래 한번에 질렀습니다.


1, 2, 인피니티 다 합쳤는데 인피니트랑 같은 가격!



인피니트 시즌패스가 75% 가격 오류 떠서 엄청 싸게 나왔을 때

충전한 돈이 없어서 알면서도 그냥 보내버린 건 안타깝네요.




p.s: 바이오쇼크2는 업뎃 이후 한패가 잘 안되서 플레이 하기는 힘들 것 같네요..


p.s2:
트리플 팩을 질러서 1이 하나 남게 됐네요ㅋㅋ

문명5 감상 -생각보단 재미없다. 작품 감상



다들 악마의 게임 악마의 게임 하는데

막상 해보니 그다지 크게 재미가 느껴지진 않았다.

맵 돌아다니고 건설하고 전쟁하고...

단지 '뭐, 그냥 그렇네'하면서 게임을 끄고나면

 이미 시계가 12시간 뒤로 가 있을 뿐이었다.

[클레이] 앨리스 매드니스 리턴즈









좀 이따가 군대갑니다. 이 글이 입대 전 마지막 작품이 되겠네요. 딱히 작품을 많이 만든 것도 아니지만...



이번엔 클레이로 만든 앨리스 입니다.

앨리스 매드니스 리턴즈라는 게임에 나옵니다. 게임 자체는 수작에서 평작 사이를 왔다갔다 한다고 생각하는데

주인공 앨리스 리델은 정말 잘 만들어진 캐릭터라고 생각합니다.

사진이 뿌연건 몽환적인 느낌을 주기 위해서..는 아니고 지문이 뭍어서 그런 겁니다.(-_-)

사진 찍을 때 시간이 없어서 급히 찍고 치웠는데 치우고 보니 저렇게 되었습니다.

원래라면 다시 찍어야되지만 이제 시간이 없네요... (입대! ㅠㅠ)

배경의 시계가 작동되도록 설계 했는데 정작 시간이 없어서 시계침만 간소하게 만들었습니다. 

배경의 시간은 제가 입대하는 2시에 맞춰 놓았습니다.ㅎㅎ


그밖에도 여러가지 부족한 부분이 있는 미완성작이라서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휴가 때라도 와서 보강하고 다시 찍어야 겠습니다.

그리고 일단 블로그는 봉인! 블로그에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이 달리더라도 몇 개월 뒤에나 보겠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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